[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예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선전포고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tvN '무법변호사'의 7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7.2%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에서 하재이(서예지 분)는 변호사로 복귀하며 차문숙(이혜영 분)과 안오주(최민수 분)에게 법의 칼날을 겨눴다.
차문숙은 하재이에게 폭행을 당했던 판사를 기성시로 영입, 하재이의 변호사 자격정지를 풀어주었다. 하재이는 남편의 상습 폭행으로 인해 자기방어를 하던 여성을 변호했는데, 여성비하 발언은 일삼던 오판을 한 판사를 폭행해 변호사 자격정지를 당했었다.
하재이는 "제가 잘한 건 아니었지만 잘못된 징계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주신 거 감사히 받겠습니다"라며 소신 있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하재이는 "근데 곧 후회하게 되실 겁니다. 제가 변호사로 복귀하는 그 날 판사님의 죄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밝혀서 법정에 세울 거니까요"라고 선전포고 후 일어났다.
차문숙은 어이없는 웃음을 흘리고, 하재이에 대한 경계를 이어갔다. 우형만 형사(이대연 분)의 죽음으로 하재이와 봉상필(이준기 분)은 또 다시 위기를 겪게 됐다.
하재이는 안오주의 조문에 "사람 죽여놓고 와서 인사라니 참 대단하시네요"라며 칼날을 세웠다. 그러자 안오주는 "봤어? 봤냐고! 변호사라는 양반들이 말이야. 증거도 없이 말이야. 그 이바구 함부로 날려도 되냐 말이야"라며 자리를 떴다.
한편, 하재이는 우형만 형사의 장례식장에서 18년만에 엄마(백주희 분)와 마주치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죽은 줄 알았던 하재이 모친의 등장이 극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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