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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폴슨과 앤 헤서웨이가 개인기로 돌고래 소리를 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가운데 미국의 배우 겸 래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콰피나는 지드래곤, 씨엘 등 한국 가수들을 알고 있다며 그 중 박재범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자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은 '강남스타일'이 아닌 '오션스 스타일'을 함께 하자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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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안상훈 부부와 함께 한 영화 '오션스8' 인터뷰 현장은 오늘(4일) 밤 8시 5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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