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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형기획사 시험은 안 봤냐는 지석진의 질문에는 "SM도 봤는데 음이탈이 나서 잘 못봤다"며 "거기까지만 보고 그 다음은 지금 소속사 오디션을 보고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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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경은 "상하이에서 길거리 캐스팅이 됐는데 당시 K-POP에 관심도 없고, 사기꾼들도 많아서 믿질 않았다"며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 소속사에서 집에 따라와서 영상도 찍고 부모님을 모두 한국으로 모셔와서 계약을 하게됐다"고 남다른 계약 과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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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부러운 점에 대한 고백도 솔직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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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낮 2시부터 4시 사이에 MBC FM4U (91.9MHz)을 통해, 또는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MBC Mini앱에서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