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강다니엘이 콘서트 후 얻은 휴식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참여한 가운데, 워너원 유닛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주 성황리에 콘서트를 마친 워너원은 콘서트가 끝나고 하루의 휴식시간이 주어졌다고. 강다니엘은 "밀린 밥을 먹었다. 한 6끼 정도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김재환은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서 시간을 보냈다. 중학교때부터 만났던 절친들이다"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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