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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학교에 도착한 세 사람은 첫 만남에서 다양한 개인기와 유머로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100여 명의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대희, 김준호, 박소영의 노력으로 어색한 듯 보였던 첫 만남의 순간이 금세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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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박소영은 교실 한편에서 아이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 솜씨를 발휘하여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스마일 김밥과 잡채, 주먹밥 등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었다. 김대희는 자신이 직접 준비해온 아동복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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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대희, 김준호, 박소영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는 플랜코리아와 함께 매년 Joy&Dream 캠페인을 통해 개도국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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