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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은 9일 강원도 양구보조구장에서 벌어진 김해시청과의 내셔널선수권 준결승서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2대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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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또다른 준결승, 천안시청과 대전코레일의 '충청더비'에서는 대전코레일이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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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과 대전코레일은 내셔널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두 차례 우승한 경험이 있다. 경주한수원은 2008, 2014년에 대전코레일은 2013, 2015년에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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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