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중인 배우 이정민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Advertisement
이정민은 지난 8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YB 윤도현님의 지목을 받아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뜻깊은 일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신 윤도현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승일희망재단에서 루게릭 환우분들을 위한 요양 병원 건립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건립이 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얼음물을 맞았다.
Advertisement
이정민은 이후 "많은분들이 챌린지에 동참해주시고 계시는데 저는 지목 대신에 약소하지만 제 마음을 담아서 기부로 함께하겠습니다."라며 후원 계좌번호가 쓰인 종이를 들어 보인 것은 물론 기부 확인증을 함께 게재해 챌린지의 의미를 더했다.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승일희망재단의 진행으로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가수 션이 시작해 이어져 오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정민은 tvN 새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맛표현의 대가 '이영옥'역으로 분해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목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만에 재회에 울컥 "좋은 언니 되지 못해..싸운 건 아냐" -
김지민, ♥김준호 '출산 중계설'에 제동…"프러포즈·결혼도 방송 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