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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대기시간 서예지는 상큼한 윙크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스텝들과 스스럼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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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죽은 줄만 알았던 하재이 엄마(백주희 분)의 등장 반전을 펼친 '무법변호사'는 최대웅(안내상 분) 살해사건 용의자로 봉상필이 잡히며 더욱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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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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