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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비비드 컬러의 배경에서 촬영된 우주미키의 '짜릿하게'(STRONG) 뮤직비디오는 상큼 발랄한 우주미키의 호러 연기가 이목을 끈다. 특히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우주미키는 경쾌한 멜로디에 귀여운 안무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이며 '큐티 걸크러쉬'의 면모를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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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연은 "루다 언니를 골탕 먹이려 초록색 아이스크림을 녹이는 중"이라며 "녹이고 있는데 언니가 나와서 뭔가 하고 봤더니 귀신이어서 제가 도망 나가는 장면"이라고 루다와 함께한 촬영을 재치 있게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연은 "아이스크림이 가장 아까웠다"라며 엉뚱한 모습을 비추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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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우주미키는 4인 4색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프로젝트 유닛 걸그룹으로서의 환상의 조합을 자랑했다. 우주미키는 영상 곳곳에서 완벽한 '케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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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걸그룹 우주소녀의 설아, 루다와 위키미키의 도연, 유정이 뭉친 스페셜 유닛으로 화제를 모은 우주미키는 1일 프로젝트 싱글 '짜릿하게'(STRONG)를 발표했다. '짜릿하게'(STRONG)는 반복되는 독특한 플루트 멜로디와 시원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이다. 설아, 루다, 도연의 다양한 보컬 색과 유정의 걸크러쉬한 랩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준다.
한편, 프로젝트 유닛 우주미키는 지난 1일 싱글 '짜릿하게'(STRONG)를 발표하고, 활발한 프로젝트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