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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모두들 놀라셨죠. 저 역시 아직은 낯설고 어색한 이름이다"며 "1998년에 연기를 시작해서 어느 덧 벌써 올해로 20년이 되었는데, 새로운 활동명과 함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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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는 "부모님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였고, 저 역시 새로운 시작을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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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태리는 '해를 품은 달' '대풍수'등 굵직한 작품부터 '옥탑방 왕세자'영화 '시간이탈자', '여곡성'등 장르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왔다. 최초의 한국 드라마 '못말리는 컬링부'의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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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배우 '이 태리(李 泰 利)' 입니다.
모두들 놀라셨죠? 저 역시 아직은 낯설고 어색한 이름입니다. 1998년에 연기를 시작해서 어느덧 벌써 올해로 20년이 되었는데, 새로운 활동명과 함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였고, 저 역시 새로운 시작을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직 어색하시겠지만, 앞으로 이 태리 라는 이름으로 보다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지 이름뿐만이 아닌 배우로서 항상 새롭고 신선한 모습들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