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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선 우리나라 최고의 누각이라 칭송받는 '밀양의 랜드마크' 영남루부터 밀양 아리랑 시장, 미스터리함을 간직한 얼음골 트레킹까지 예부터 아름다운 자연과 오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세 번째 인생여행지' 밀양 곳곳을 폼(?)나게 즐기는 내멋남들의 모습이 담겨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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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화 멤버들 복무 기간을 모두 합쳐, 4년 반의 공백이 있었다"면서 "긴 공백으로 해체설까지 돌았고, 신화 멤버 6명이 모여 설립한 '신화컴퍼니'에 투자자가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형님들이 "신화도 그럴 때가 있었느냐"면서 놀라는 모습을 보이자, 앤디는 "많은 분들이 '신화가 해체를 했구나'라고 생각하셨던 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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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대의 문이 열리고 객석 가득한 주황색 물결을 보는데, 순간 눈물이 나고 소름이 돋더라. 그간 신화를 기다리고 있었던 많은 팬 분들께 너무 고맙기도 했고, 콘서트장 가득히 퍼진 함성에 다들 흥분해서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했던 기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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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월 데뷔 20주년을 맞은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는 멤버들이 군 복무 후 컴백한 '최초의 군필돌'이다. 멤버들의 군 복무기간을 제외하곤 꾸준히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방송과 공연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아이돌 그룹 최초로, 지난 2011년 컴백을 준비하며 멤버들이 직접 신화컴퍼니를 설립하고 완전체로 활동을 유지해왔다. '내멋대로' 6회 방송은 22일(금) 밤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