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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억울한 사연으로 인질극을 벌이는 인물들 중 '이강헌' 역으로 열연한다. 그동안 그는 범인, 경찰 연기를 모두 소화한 적이 있는 만큼 사건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분노를 폭발하는 등 개성적인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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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이프 온 마스'는 토일 오후 10시 20분 방송으로 계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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