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래 오른쪽 허벅지 쪽이 좋지 않았는데, 연속 경기 출루가 계속 이어지면서 다소 무리하는 바람에 통증이 커진 것. 추신수는 MRI검진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하지만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이날 경기 선발로 빠졌고, 대타로도 등장하지 않았다. 텍사스는 이날 8회말에만 7득점하며 결국 13대4로 대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일단 아예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 연속 경기 출전 기록에는 영향이 없다. 극단적인 예로 만약 추신수가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들어 7월 중순 이후 컴백한 경기에서 출루해도 연속 경기 출전 기록은 이어진다. 그러나 허벅지 통증은 타격감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우려되기도 한다.
Advertisement
그러나 감독 추천 또는 선수 투표로는 도전해볼 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최다 연속경기 출루 기록 달성자라는 타이틀은 선수들 사이에서는 크게 인정받는다. 텍사스 제프 배니스터 감독 또한 최근 현지 인터뷰에서 "야구로 보나 선수로 보나 추신수는 반드시 올스타전에 뛰어야 하는 선수"라며 적극적으로 지지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결국 추신수가 허벅지 통증을 금세 이겨내고 연속 출루 기록을 더 이어간다면 올스타전 출전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허벅지 상태가 중요한 체크 포인트로 떠오른 이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