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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맡은 김성주는 "평소 퀴즈프로그램에 도전하고 싶었다. 교양프로그램에서 배울 수 있는 상식, 예능프로그램에서 즐길 수 있는 재미와 스포츠에서 느낄 수 있는 박진감을 맡을 수 있는 완결체가 퀴즈프로그램이다"라고 생방송 퀴즈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내비쳤다. 또한 "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퀴즈를 풀면 어려운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좋은 취지를 보고 선뜻 MC를 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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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대한민국 제일의 생방송 진행자 김성주와 조우종의 만남은 스포츠 중계에서 보여준 생동감과 손에 땀을 쥐는 박진감 넘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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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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