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제니는 3일 자신의 SNS에 '니니캠'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화보 촬영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명품 비주얼로 불리는 제니답게 눈부신 미모를 뽐내다가도 귀여운 미소가 돋보인다.
블랙핑크는 신곡 '뚜두뚜두'로 지난 1일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6관왕을 차지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