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송보은이 ㈜씨앤코이앤에스(C&CO ENS)와 전속계약을 체결, 영화 <박열>의 히로인 최희서, 팔색조 방송인 박은지 등과 한식구가 되었다.
송보은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해, 드라마 <7급 공무원>, <총리와 나>, <미녀의 탄생>, <징비록>, <다 잘될거야>, <화랑>, <언니는 살아있다> 등과 영화 <내 눈에 콩깍지>, <엽기적인 그녀2>, <내게 남은 사랑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여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아왔다.
169cm에 47kg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여성 최다 출연자로서 맹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송보은은 요가부터 승마, 사이클, 골프, 댄스 스포츠 등 다양한 운동으로 다져진 굴욕없는 몸매로 '차세대 몸매 종결자'로 불린다.
㈜씨앤코이앤에스 관계자는 "배우 송보은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라는 말과 함께 "든든한 조력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송보은이 새 소속사에 새롭게 둥지를 틀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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