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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한예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 "할리우드 작품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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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한예슬이 파트너즈파크(PARTNERS park)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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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2014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스파이 명월' 논란 이후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그리고 전속계약 만료 후 키이스트 출신 신효정 대표가 설립한 파트너즈 파크로 적을 옮기기로 한 것. 키이스트에서 함께 일했던 신 대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트너즈파크는 "다양한 매력과 재능을 갖고 있는 배우 한예슬과 다시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기대가 크다. 함께 일 했던 경험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예슬이 연기와 작품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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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드라마 '구미호 외전', '환상의 커플',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미녀의 탄생', '20세기 소년소녀' 등에 출연했다. 2007년 첫 출연한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나상실 역을 맡아 자신 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로코퀸으로 등극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한예슬은 하반기 드라마, 영화 및 할리우드 작품 등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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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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