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첫 회부터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검법남녀'는 지난 주 방송에서 동부지검 검찰수사관 서계장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정재영이 서계장의 시신을 재부검 요청하는 장면으로 방송이 마무리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노도철 감독이 전하는 후반부 기대 포인트3을 짚어보았다.
Advertisement
'검법남녀'는 매회 새로운 사건을 등장시킴과 동시에 속도감 있는 전개를 펼치며 많은 이들을 작품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극 초반에는 현역 국회의원 아들 오필중 아내의 폭행 살인 사건을 다루며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시작을 알렸고 또, 유산을 둘러싼 한 가족의 어두운 면을 리얼하게 다루며 실감나는 현실 연기와 에피소드를 전해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 새로운 '검사' 캐릭터 등장과 함께 사이다 전개 더욱 박차 가한다!
Advertisement
이러한 가운데 극 중 괴짜 법의관 정재영과 초짜 검사 정유미가 사건현장에서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서로에게 의지하며 공조 수사를 벌이는가 하면 정재영과 박은석이 과거부터 이어져온 악연으로 팽팽한 대립각을 보여주고 있어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 이어 후반부에서는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할, 검사팀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또 한번 극적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며 베일에 싸여 있는 새로운 인물이 극 중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검법남녀'에서는 매회 벌어지는 살인 사건 속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을 중심으로 검사와 경찰이 함께 합동 수사를 벌이며 완벽한 팀플레이를 보여왔다.
특히 극 중 법의관 정재영을 필두로 검사 정유미 그리고 형사 이이경은 사건과 관련해 때로는 각자 다른 수사 방식으로 이견을 보이며 팽팽한 신경전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사건이 거듭 진행될 수록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등 합동 수사를 통해 진실에 도달해 나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사이다 전개를 선사했다. 이에 앞으로 후반부에서도 역시 국과수, 검사, 경찰의 공조 수사를 통해 사건 이면에 감춰진 어두운 면을 들춰낼 예정이다.
이처럼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펼치고 있는 '검법남녀'는 죽음에서 진실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후반부에서도 계속해서 흥미진진해질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검법남녀' 제작진은 "지금까지 전개에서는 매회 벌어지는 사건 속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수사 과정에 집중했다면 오늘 방송부터는 지금껏 드러나지 않았던 법의관 정재영과 관련한 과거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는 동시에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함께 극 전개에 또 다른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후반부에서는 끊임없이 휘몰아치는 전개 속 등장인물들의 대립과 변화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니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동부지검 검찰수사관 서계장 살인사건과 관련해 충격적 진실이 밝혀질 것을 예고한 '검법남녀'는 오늘 밤 4회 연속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