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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영자. 김숙은 팟캐스트와 유튜브 등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사실 나는 이 부분에 문외한이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아니면 그런 세계가 있는 줄 몰랐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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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1인 미디어 방송도 분야가 다양한데 즐겨보는 콘텐츠가 따로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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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출연하는 크리에이터 4인방은 각 분야 최고의 대세들인데 만나보고 싶었던 크리에이터가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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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와 이영자 씨와의 만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혹시 밴쯔의 먹방을 본 적 있나? 봤다면 밴쯔에게 추천해 줄 음식이 있는지?
Q5. 1인 크리에이터처럼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A 이영자. 여러 가지를 섞어서 해보고 싶은데 제가 바닷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친 언니가 요리 실력이 뛰어나시다. 그래서 씬님처럼 예쁘게 화장하고 낙지, 새우, 소라 등 바닷가 신선한 제철 재료를 가지고 언니가 즉석에서 요리를 해주면 맛있게 먹는 방송을 해보고 싶다.
A 김숙. 메이크업을 배우는 것 보다는 '직접 제작을 해볼까' 생각한 적 있다. 메이크업 영상을 보면 드라마틱하게 변화되는 맛이 있는데 이걸 캐릭터에 접목시키면 재미난 콘텐츠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Q6. 7월 6일 금요일 밤 9시 첫 방송이다. '랜선 라이프'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 준다면?
A 이영자. 1인 크리에이터 분들은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구자라고 생각한다. '랜선라이프'를 통해서 '나도 저런 식으로 해도 되겠다. 내 일상에도 적용해볼 수 있겠다'는 유용한 정보도 얻고 공감도 얻을 수 있는 게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Q7. 마지막으로 '랜선라이프>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꼽는다면?
A 김숙. '도전'이란 키워드를 꼽고 싶다. '랜선라이프'는 기존 방송보다 새로움이 있다. 1인 크리에이터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방송하는 것 자체가 아마 최초의 시도이지 않을까 싶다. 1인 크리에이터 분들도 무언가에 도전을 해서 크게 이룬 분들이기 때문에 '랜선라이프'도 하나의 도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처럼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우먼 이영자와 대세 프로입담꾼으로 맹활약중인 김숙이 공동MC로 나서 쫀득한 호흡으로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오는 7월 6일 금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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