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의 도루 저지가 결정적이었다."
KT 위즈 김진욱 감독이 3연승을 이끈 선수단을 칭찬했다.
KT는 4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88일 만에 시즌 2승째를 챙긴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와 찬스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득점 지원을 해준 타선의 활약 속에 6대5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8위 삼성과의 승차를 1.5경기로 줄였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연승을 이어가려는 선수들의 투지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피어밴드가 4회 타구에 손을 맞은 이후에도 투혼을 바휘하며 6회까지 던져저 고맙다. 주 권-이종혁-김재윤 등 불펜 투수들이 무실점으로 잘 막아줬고, 9회 장성우의 도루 저지가 결정적이었다"고 경기를 돌이켰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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