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류마티스학회는 정형외과, 내과, 소아과 의사들이 모여 지난 1980년 창립했다. 학회는 류마티스학의 발전과 류마티스 질환의 예방, 치료, 교육 등에 기여하고, 학술 교류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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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수는 1987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로 근무를 시작했다. 현재 가톨릭의대 가톨릭류마티스연구센터소장, 서울성모병원 내과 과장, 보건복지부 쇼그렌증후군 중개연구센터장, 관절면역질환 유효성평가센터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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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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