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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가 "(썰전을) 수락하신 이유가 (무엇이냐)"며 첫 녹화에 대한 소감을 묻자, 노회찬은 "김구라 선생과 박 교수님을 믿기 때문에 왔다"라며 "신입생 잘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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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은 "관행이었던 건 사실이고 관행은 편한 겁니다. 근데 편하다는 것만으로 이 관행을 유지할거냐"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특활비를) 횡령할게 아니라면, 굳이 기밀로 몰래 쓰고 어디에 썼는지 밝히지 못할 용도가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날을 세워 토론에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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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의원과 함께한 JTBC '썰전'은 오늘(5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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