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나라가 순백의 청순미를 발산했다.
나라는 5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나라는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흰 피부와 어우러진 여신 비주얼에 팬들은 "순백의 천사가 나타났다', "날개는 잠시 떼어둔 건가요", "언니 미모가 엉엉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라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의아저씨'에서 트라우마가 있는 여배우 최유라 역을 맡아 송새벽과 인상적인 러브라인을 선보였다. 나라는 오는 25일 '친애하는판사님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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