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데뷔 후 첫 솔로 도전에 나서는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애슐리(본명 최빛나)가 스포티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애슐리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0시 레이디스 코드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디지털 싱글 'HERE WE ARE'(히얼 위 아)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애슐리는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흥 단발병 유발자로 손꼽히며 솔로 출격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슐리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테니스 코트에서 블랙&화이트의 스트라이프 크롭티를 입고 누워 선글라스 사이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애슐리는 기존과 다른 스포티하고 건강한 매력으로 올 여름 대전 강렬한 출사표를 던졌으며 뜨거운 여름과 어울리는 트로피컬 댄스 장르의 신곡 'HERE WE ARE'로 무더위도 잊게 하는 청량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3년 레이디스 코드의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데뷔한 애슐리는 군살 없는 몸매와 세련된 외모,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는 아리랑 라디오 'Sound K'(사운드 케이)의 진행을 맡아 매주 전 세계 K팝 팬들을 만나고 있다.
애슐리는 한편 오는 17일 낮 12시 디지털 싱글 'HERE WE AR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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