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비팀은 장태준(정진영) 배후의 인물로 박문기(손종학)를 의심했다. 남정연(정재성)이 민지수(유다인) 검사에게 수사 지시를 내렸다는 사실을 알아낸 상황에서, 남정연이 살해당했고, 박문기 검사가 서울중앙지검장이 되는 것이 유력해졌기 때문. 더불어 박문기가 20년 전 유시현, 유시준 남매의 아버지를 살해 지시했던 장본인이란 사실까지 밝혀졌다.
Advertisement
더불어 장태준의 배후의 인물에게 다가갈 단서를 알고 있는 중요 증인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면서 희망이 보였다. 또한 공개된 스틸컷에는 김도진의 아지트를 찾아낸 강동수와 유시현이 다이어리와 '어르신'의 세력도를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충격적인 표정과 눈에 눈물을 머금고 서 있는 유시현의 모습은 이들이 찾게 될 새로운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5.'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