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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이 후반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었지만 상대 골키퍼 박주원에게 잇달아 막혔다. 경기 후 이 감독은 안방에서 공격적인 흐름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하면서 라울-코네 두 외국인 공격수에 대한 한결같은 믿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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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아산과의 홈경기 후 이흥실 안산 감독의 일문일답 전문이다.
안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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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공격적인 경기를 하기 위해 라인을 올렸다. 결과는 패했지만 앞으로도 홈에서는 공격적인 경기를 계속할 것이다. 더운 날씨에 운동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죄송하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는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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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검진해봐야 한다. 근육이 늘어난 것같다. 심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생각지 않았던 부상으로 교체타이밍이 아쉬웠다. 팀에 밸런스 맞추는데 있어, 후반 공격 교체 멤버에 차질이 있었다.
많이 아쉽지만 우리 팀 투톱, 이 두 선수는 계속적으로 맞춰가야 한다. 시즌 초 부상으로 투톱으로 맞춰본 적이 없다. 둘을 쓸 경우 수비부담도 있다. 시즌 내내 투입하면서 호흡을 잘 만들어가야 한다. 홈에서는 어떻게든 쓰려고 한다.
- 라울 선수에게 오늘 좋은 찬스도 많았다.
안타까운 게 시즌 들어오면서 부상으로 많이 못나갔다. 경기를 못나가다보니 훈련량이나 경기 운영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자기 관리나 득점능력은 충분히 갖고 있는 선수다. 몰아치기가 되면 작년에 보여줬던 폼들을 보여줄 것이라 믿고 있다.
-한여름 7-8월 리그 일정이 상당히 빡빡한데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R리그 주중경기, FA컵까지 겹쳐 있다. 22-25-28일 사흘 간격 경기는 체력적인 면이 요구된다. 로테이션에 대한 고민도 있다. 7-8월은 없는 살림에는 힘들다. 로테이션을 통해서 안배를 할 것이다. 선수 영입은 없다. 있는 선수들 데리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부상선수도 나오고 경고누적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 회복을 잘해야 한다. 오늘 같은 부상이 나오면 어렵다. 선수들이 잘먹어야 하는데.
-새로운 구단주가 되신 윤화섭 시장님께서 체력보강을 위해 밥 사주시지 않겠나.
시장님이 오셨으니 회식을 해주실 것이다. 이기면 사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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