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유앤비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첫 번째 콘서트 'UNB JAPAN 1st CONCERT' 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유앤비는 지난 1일 한국에서 열린 첫 번째 팬콘 <UNB FAN-CON_LET'S BEGIN, UNME>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어제(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번째 콘서트 'UNB JAPAN 1st CONCERT'를 성황리에 마치며 해외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본 도쿄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 유앤비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감각'을 첫 곡으로 선정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Ride with me', '믿어줘'등 데뷔앨범 수록 곡과 지난 6월28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BLACK HEART'는 물론 '비 내린 후에', 'Moonlinght'등 수록곡으로 안정된 가창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외에도 유닛 무대 (퍼포먼스,보컬)와 토크, 팬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유앤비는 新한류아이돌로 자리잡았다.
또한 유앤비는 도쿄에 이어 내일(8일) 일본 오사카에서도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유앤비는 일본과 오사카에서의 콘서트를 마치고 오는9일(월)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두 번째 미니 앨범 'BLACK HEART'로 국내 활동을 이어간다.
anjee85@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