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라운드 첫번째 대결은 '점쟁이문어'와 '월드컵축구공'로 노사연의 '만남'을 선곡했다. '월드컵축구공'은 첫 소절부터 귀를 사로잡은 미성으로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을 자아냈다. 반면 '점쟁이문어'는 원숙한 음색의 포근한 매력을 가졌다.
Advertisement
압도적인 표차이 결과 '월드컵축구공'이 2라운드에 올랐다. 독보적인 톤과 포즈로 김구라와 신봉선의 의심을 산 '점쟁이문어'의 정체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다. "가면 벗겨져서 얼마나 놀랐게요"라는 이혜정은 "신봉선, 김구라 씨만 몰라보면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낭패다"는 소감을 말했다. 이어 "나름 우리 가족행사 중에서는 제가 가수다"라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특히 놀라운 결과가 일어났다. 방청객 판정단의 투표 결과는 동점이었던 것. 이에 연예인 판정단의 1표차를 의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한 주인공은 '빨래요정'이 됐다.
Advertisement
이용진은 "내가 가수가 된 것처럼 흥이 많은 이용진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라며 "'독특할거다'라는 선입견을 깬 것 같다"고 말했다.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살바도르달리'와 '앤디워홀'다. 김광석 '일어나'를 선곡한 두 사람은 각자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를 만들었다. '살바도르달리'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앤디워홀'의 정체는 배우 성혁이다.
성혁은 "매우 떨린다"라며 "강균성과 함께 18년 전 아이돌 연습생이었다"고 깜짝 밝혀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5.'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