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8강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이제 11일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 4강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그는 9일 인터뷰에서 "나 같은 스트라이커라면, 항상 동료들을 위해 플레이 해야 한다. 물론 나도 기회를 잡아서 골을 넣는 걸 선호한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을 위해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다면, 난 항상 그 역할을 택할 것이다. 그게 중요하다"라고 했다. 이어 지루는 "프랑스가 1998년 우승을 차지했을 때, 크리스토프 뒤가리는 1골만 넣었다. 스테판 기바르쉬는 아예 득점이 없었다. 내가 득점하지 못해도 팀이 우승한다면, 신경 쓰지 않는다. 내가 그라운드에 있다는 건, 내가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다. 내 역할을 할 뿐이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