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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캐다나에서 열린 1회 대회에는 4개국만 참가했다. 그러나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Grow The Game(라크로스 세계화)' 캠페인의 확산으로 올해에는 지난 2014년 대회보다 8개국이 증가한 총 46개의 나라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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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호주 퍼스에서 열린 대회부터 참가한 한국은 지난 6개월 동안 조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또 이번 대회에는 선수들의 체력 보강을 위해 피지컬 트레이닝 파트까지 포함되면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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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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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장현일
매니저=홍순민 김태훈
어택=박원재 박현준 서성준 한호성
미드필드=류은규 김 앤드루 알렉산더 밀린 박재한 구재홍 고도현 황석진 김희령 모현민 윤지상
디펜스 유민재(주장) 유민승 최시영 강현석
골리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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