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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목표는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 6회 대회 연속 종합 2위. 메달 수로는 금메달 65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7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 79개, 은메달 70개, 동메달 79로 종합 3위에 오른 바 있다. 목표 개수가 하향 조정됐다. 김성조 선수단장은 이에 대해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스포츠에 상당한 예산을 확보했다고 한다.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의 경기력 향상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상당 수의 메달을 가져갈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목표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강세를 보였던 종목에서도 일본이 맹추격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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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와 탁구도 마찬가지다. 금호연 남자 유도 감독은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김재범 선수가 금메달 1개를 땄다. 그 때는 세대 교체 기간이었다. 그 시기를 거쳐 세대 교체를 완료했다. 일본도 세대 교체를 완료했다.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죽기 살기로 했다. 목표는 금메달 2개 이상이다"라고 했다. 김택수 탁구 감독은 "홍콩, 중국 등이 세계적인 기량이라 어려운 부분이 있다. 또 일본 같은 경우는 경기력 자체만 놓고 보면, 중국을 위협할 정도다. 세계 2, 3위 수준까지 올라와있다. 부담스럽다. 그래도 이상수 정영식 등의 활약으로 최근 일본에 2승1패로 앞서있다. 일본에 지고 싶지 않다. 이번에 반드시 금메달 1개 정도는 만들어야 한다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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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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