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한은선이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차세대 미녀 배우 한은선이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은선은 170cm의 늘씬한 키와 도회적인 미모의 소유자이며 세종대 서양화과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은선은 지난 2013년 SBS '별에서 온 그대'를 비롯해 '닥터 이방인', '치즈인더트랩', '다시 만난 세계', '위대한 유혹자', '미스 함무라비' 등 수 많은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 시키고 있다.
특히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마취의 '은민세' 역할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의 메이크업 담당 실장 역할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관계자는 "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한은선이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은선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티앤아이컬쳐스는 윤기원, 조은숙, 이태원, 곽지민, 윤정로, 남태부, 오승윤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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