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기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경기수로 따지면 반환점을 이미 돌았다. 57경기가 남았다. 박 단장은 최근 바뀐 팀분위기도 소개했다. 박 단장은 "감독님이 최근 '욕심을 낼 때는 욕심을 내겠다'고 했다. 때로는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잡을 경기는 잡겠다는 뜻이다. 상황이 바뀌면 생각도, 행동도 바뀌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리빌딩 중에 가을야구에 도전하고 있는데 이에 그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응시하겠다는 표현이었다.
Advertisement
2승9패로 부진에 휩싸인 제이슨 휠러에 대해선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고민이 많다.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좋은 후보군이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12일 전반기 최종전(대전, 넥센 히어로즈)이 시험무대가 될 것이다. 휠러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다. 그때도 안된다면 과감하게 교체할 것"이라고 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