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Volvik 패밀리 골프 챌린지'가 다음달 6일 충북 충주시 로얄포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PGA와 볼빅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골프를 통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골프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대회로 2016년에 시작돼 올해로 3번째다.
남녀 구분 없이 가족 당 2인1조로 총 72팀이 승부를 겨룬다. 1타씩 번갈아 치는 '18홀 포섬(Foursome)', 신페리오 방식으로 우승과 준우승, 3위를 가려 시상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볼빅 볼과 함께 볼빅 모자, 팔토시 세트, 여행용 샤워 키트, 기념 사진 앨범 등이 주어진다. 골프화, 퍼터, 캐디백, 호텔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도 걸려있다.
각 팀의 개성 있는 인기 사진 팀을 뽑는 '포토제닉 이벤트', 지정 홀에서 티샷한 공이 특정 지점에 안착 시 기념품을 전달하는 패밀리 존 이벤트, KPGA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과 SNS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