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수미가 손쉽게 만드는 '아귀찜' 레시피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더위와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초복 특집' 편이 방송됐다.
이날 김수미는 "초복 중복 말복에 보통 삼계탕을 먹는다"라며 "하지만 나만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가 있다. 먹고 나면 한동안 기운이 짱짱하다"고 '아귀찜'을 이야기했다.
반건조 된 아귀를 보이자 노사연은 "왜 말려서 쓰냐"고 질문했다. 김수미는 "말리면 쫀득한 식감이 좋다"고 설명하며 "너무 좋은 질문이다"고 특급칭찬을 했다.
또한 미카엘은 "왜 보양식이냐"고 물었다. 김수미는 "한국사람들은 매콤한걸 먹고 땀을 뺀다 또 껍질에 콜라젠 성분이 가득하다"라며 "눈 감고도 한다. 어렵게 한다는 사고를 깨주고 싶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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