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이원재가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원재는 1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지던 2회 1사 후 타석에 선 이원재는 상대 선발 임기영의 3구 120㎞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만들어냈다.
3회 현재 NC와 KIA는 1-1 동점 상황이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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