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꼬가 야심차게 준비한 '로꼬 쇼'를 통해서는 수박씨 뱉기, 레몬 빨리 먹기, 생크림 폭탄 등 평소 로꼬가 해보고 싶었던 갖가지 게임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로꼬가 초대한 래퍼 그레이와 우원재까지 자리해 '이불 밖은 위험해' 다음 시즌 출연을 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이경과 로꼬 역시 프로그램에 대한 극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이경은 "나에게 '이불 밖은 위험해'는 고속도로 위 휴게소였다"고 말했고, 로꼬 역시 "나에게 '이불 밖은 위험해'는 이불 속이었다"는 진심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이불 밖은 위험해' 후속으로는 오는 19일(목)부터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