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 '더 초이스: 유스타 페스티벌'이 참가자 접수를 시작했다.
'더 초이스: 유스타(University Star) 페스티벌'은 실용음악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솔로는 물론 그룹, 보컬이 포함된 밴드까지 기성곡, 혹은 자작곡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오는 10월 19일 서울숲에서 펼쳐질 유스타 페스티벌 첫날 무대에서 본선을 치른다. 입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음원 발표 및 뮤직비디오 제작의 기회가 주어지며, 기성가수, 아이돌, 인디밴드들이 출연하는 20일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 무대에 설 수 있는 자격 또한 얻는다.
전공생들다운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학교의 명예를 건 노래와 연주의 진검승부가 펼쳐질 '더 초이스: 유스타 페스티벌'의 참가 신청은 8월10일(금)까지 가능하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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