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해인이 패션 매거진의 커버 모델로 나섰다.
13일 패션 매거진 'W 코리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정해인의 색다른 두 가지 얼굴을 담은 '더블유' 8월호 커버를 공개합니다. 때론 다부진 남자답고, 또 때론 해맑은 소년같은 그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푸르색 셔츠와 올블랙 정장 차림으로 소년미와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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