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마이크 매시니 감독을 경질했다.
세인트루이스는 15일(한국시각)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팀이 2대8로 패하자 매시니 감독 해임을 전격 발표했다. 감독 외 타격 코치 2명도 함께 유니폼을 벗게 됐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앞둔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매시니 감독에게 해고를 통보한 건 성적 때문. 세인트루이스는 내셔너리그 중부지구 3위에 머물러있다. 2012년 감독이 돼 2013년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는 등 선전했지만 2016 시즌, 2017 시즌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입지가 좁아졌다.
세인트루이스는 마이크 실트 벤치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