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서 올 상반기에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유아용품은 물티슈였다. 또한 영양과 편의성을 겸비한 간편 이유식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메프는 1월부터 6월까지 높은 매출을 기록한 유아용품은 '베베숲 아기 물티슈', '브라운 아기 물티슈', '페넬로페 썸머 기저귀', '나비잠 기저귀', '하기스 팬티 기저귀' 순이라고 밝혔다. 특히 '베베숲 아기 물티슈'는 누적판매 10만8000개를 돌파했다.
위메프는 지난 4월부터 다양한 유아용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베이비위크'를 매월 진행해 왔다. 3번의 '베이비위크'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은 '임페리얼 XO 분유', '일동후디스 분유/과자', '나비잠 기저귀', '페넬로페 기저귀', '리바이스키즈 패션' 등으로 모두 하루 매출 1억원을 훌쩍 넘겼다.
'엘빈즈 닥터맘 이유식'은 지난 6월 베이비위크에 하루 2만3000개 이상을 판매하며 판매량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이다. 위메프 유아동출산완구팀 김지영MD는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간편 이유식 시장도 커지고 있다"며 "편의성뿐 아니라 영양까지 고루 갖췄기 때문에 간편 이유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7월 베이비위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오늘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저귀, 분유, 키즈 패션, 완구 등 1천여개 유아용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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