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현지 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SNS에 "아들들과 철없이 노는 중. 'Piece of Me' 공연 오늘 밤 다시 시작해요. 코네티컷 팬분들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브리트니는 훈남 아들들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 특히 두 아들은 브리트니의 눈망울과 이목구비를 똑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리트니는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진행 중이다. 이번 순회공연은 51일간 진행되며 브리트니는 이 기간 동안 무려 30개의 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 일정은 두 아들 션, 제이든과 함께 동행해 더욱 특별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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