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엠마 왓슨이 우아한 미모를 발산했다.
15일(한국시간) 엠마 왓슨은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18 윔블던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전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와 독일의 안젤리크 케르버의 경기를 관람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엠마 왓슨은 관중석에 앉아서 차분하게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왓슨은 윔블던의 드레스 코드에 어울리는 흰색의 모자와 정장룩을 착용했다. 특히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분위기 있는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시리즈 속 헤르미온느 역을 맡아 귀엽고 똑 부러진 이미지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다. 미국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한 엠마왓슨은 UN 여성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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