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임신 6개월 차인 모델 혜박이 남편의 통 큰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혜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럭키(태명)랑 안전하게 타고 다니라는 서방의 선물.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 럭키 생기고 나서 좋은 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우리 럭키. 고마워 서방. 안전운전할게. 럭키 임신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남편으로부터 선물받은 고급 외제차 앞에서 두 팔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혜박은 지난 4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YG케이플러스는 "혜박이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소중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가을께 출산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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