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축구협회는 "김 위원장의 동선을 확인해줄 수 없다. 귀국하면 감독선임소위원회 일정이 잡힐 것이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동안 해외 언론을 통해 축구협회에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감독은 손에 꼽을 수 있다. 이탈리아 출신 명장 라니에리는 제안을 받았지만 포르투칼 클럽팀을 맡기로 했다. 이 사실은 유럽 언론들을 통해 확인됐다. 축구협회도 라니에리 접촉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따라서 김 위원장이 라니에리를 접촉했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
Advertisement
멕시코 언론은 '오소리오 감독이 한국 등의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신태용호와 독일은 제압했던 오소리오 감독은 주가가 급상승중인 남미의 전략가다. 역시 축구협회가 오소리오 접촉설에 대해서도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김 위원장이 오소리오, 케이로스 등과 접촉했는지는 현재로는 확인할 수 없다. 스포츠조선은 김 위원장에게 사실 확인을 위해 접촉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