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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딘은 지난 7일 광주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7안타 7실점(2자책)을 기록하고 승패없이 물러났다. 수비 실책으로 실점이 이어져 자책점은 2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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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즌 2번째 승리를 거둔 후 13경기(선발 12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다. 시즌 초반에는 호투하고도 승운이 따르지 않았고, 전반기 중반 이후에는 구위 저하, 제구 불안으로 고전했다. 올 시즌 17차례 선발로 나서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7번뿐이다. 지난 4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는 선발 한승혁에 이어 구원 등판해 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올 시즌 성적은 18경기에서 2승5패, 평균자책점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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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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