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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 1군 8경기에 등판했지만 1패2세이브-평균자책점 6.43을 기록하며 부진했던 임창민은 지난달 18일 어깨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퓨처스리그에서도 부진했던 임창민은 통증이 없는데도 컨디션이 안 올라와 정밀 검진을 받았고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재활시간까지 고려하면 내년 시즌 중반에나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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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은 시즌이 끝나면 뼛조각 수술을 받기로 했다. 팔꿈치 통증을 가장 많이 느끼는 곳에 뼛조각이 있기 때문이다. 후반기에 복귀할 예정이지만 아직 본인의 밸런스를 찾지 못하는 상황. 지난 달 24일 팔꿈치 통증과 컨디션 저하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후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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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측은 9월 수술을 받고 약 4개월간 재활을 하면 내년 2월에는 몸만들기에 들어가 개막부터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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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주축 선수들로 꼽히는 이들만 4명이 수술을 받았거나 결정한 것. NC에 씌인 '부상악령'은 팀을 '꼴찌'의 늪에 빠뜨렸고 이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아직도 발목을 잡고 있다.
조선미디어 스포츠조선-오크밸리 '미래과학체험 섬머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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