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Goose Island Brewhouse)'가 9월 2일까지 구스아일랜드를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와 그릴 메뉴로 구성된 '2018 시에스타 피에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8 시에스타 피에스타'는 맥주 마시기 좋은 계절, 여름을 맞아 시원한 크래프트 맥주와 고급 휴양지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푸드페어링을 통해 지친 일상 속 맛있는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최적의 고온 상태를 유지한 참숯 그릴에 천천히 구워낸 '슬로우 그릴 시리즈(Slow Grill Series)'를 한정으로 판매한다.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의 총주방장이자 스타셰프인 양지훈 셰프의 노하우를 담아 직접 엄선하고, 개발한 메뉴들로 뛰어난 품질과 입 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부위별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스테이크를 10분 만에 600도까지 올라가는 최고급 오븐 '호스퍼 오븐(Josper Oven)'를 사용해 스테이크의 육즙은 가두고 겉은 순식간에 익혀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제공한다. 신선한 샐러드, 매콤한 스리라차 쌀 비빔국수, 파스타 등과 함께 선보이는 다양한 스테이크 세트 외에도 제철 해산물로 구성된 알찬 플레이트 또한 준비돼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 담당자는 "붐비는 휴가지가 아닌 도심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바캉스 문화가 색다른 휴가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퇴근길 혹은 가족, 친구들과 시원한 크래프트 맥주 한 잔으로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여유를 선사하고자 환상적인 조화의 비어 푸드페어링을 선보이게 됐다"며,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는 크래프트 맥주와 함께할 수 있는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메뉴 개발 등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는 서울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는 물론 일반적인 펍과 차별화되는 완벽한 궁합의 다이닝 메뉴를 갖추고 있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홀과 오픈 키친, 도심 속에서 탁 트인 하늘과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 데크와 루프탑을 갖추고 있어 '워라밸'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최적의 고온 상태를 유지한 참숯 그릴에 천천히 구워낸 '슬로우 그릴 시리즈(Slow Grill Series)'를 한정으로 판매한다.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의 총주방장이자 스타셰프인 양지훈 셰프의 노하우를 담아 직접 엄선하고, 개발한 메뉴들로 뛰어난 품질과 입 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부위별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스테이크를 10분 만에 600도까지 올라가는 최고급 오븐 '호스퍼 오븐(Josper Oven)'를 사용해 스테이크의 육즙은 가두고 겉은 순식간에 익혀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제공한다. 신선한 샐러드, 매콤한 스리라차 쌀 비빔국수, 파스타 등과 함께 선보이는 다양한 스테이크 세트 외에도 제철 해산물로 구성된 알찬 플레이트 또한 준비돼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는 서울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는 물론 일반적인 펍과 차별화되는 완벽한 궁합의 다이닝 메뉴를 갖추고 있다. 캐주얼한 분위기의 홀과 오픈 키친, 도심 속에서 탁 트인 하늘과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 데크와 루프탑을 갖추고 있어 '워라밸'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