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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이후 차기 사령탑으로 외국인 감독을 물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 등이 유력 후보로 꼽혔으나,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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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A는 20일 기술위원회를 열어 합의를 본 뒤 26일 이사회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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