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억울해 하는 동생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바라보고 있어 그동안 남다른 우애를 엿보여왔던 이들 형제가 왜 이토록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동생은 자신을 '광산 김씨의 미래'라고 자칭하며 부모님이 살고 있는 이 아파트가 장래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동생은 못 하나 박는 것조차 "아파트 가치가 떨어진다"고 금지시키고, 벌써부터 베란다를 확장해야겠다는 야심찬 인테리어 계획까지 세웠다.
Advertisement
가족들이 아버지가 멀쩡히 계신 자리에서 뜬금없이 상속 전쟁을 벌이게 된 원인이 무엇인지, 동생이 형 김승현을 제치고 자신을 '광산김씨의 미래'라고 확신을 가지게 된 배경은 또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우애깊은 김승현 형제가 아파트 상속을 둘러싸고 벌이는 뜬금포 소유권 분쟁의 전말은 오늘(18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